저는 변호사가 아닙니다. 지금도 사건을 겪고 있는 당사자가 먼저 겪은 일을 정리해 두는 블로그입니다.
어디부터 읽으면 좋을까요
지금 막 사건이 터졌다면 사건이 터졌을 때 저는 이제 이것부터 정리합니다부터 읽어 보세요. 서두르던 밤에 제가 한 선택은 법률 문제는 예고하고 찾아오지 않았습니다에 적었습니다.
변호사를 찾고 있다면 변호사 찾기를, 변호사 없이 직접 진행해 보려는 중이라면 나홀로 소송을 먼저 보세요.
이 블로그가 무엇이고 어떤 원칙으로 쓰는지 궁금하다면 저는 지금 5개의 재판을 하고 있습니다를 읽어 보세요.
이 블로그의 모든 글은 법률 자문이 아닌 당사자의 경험 공유입니다. 중요한 결정 전에는 전문가와 법원의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.
